동서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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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자 조회 169회 작성일 2022-01-18 21:58: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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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 일상브이로그

호프대학에서의 어학연수 브이로그 대공개!!
어학연수중인 대학생의 하루 스케줄은 어떻게 될까요?


[동서대학교 미국SAP] 미국여학연수 BPBH #8 - HIU Lifestyle

맥심커피 서포터즈 제6기커피라이터 온라인 수료식 영상

제6기 맥심 커피라이터 온라인 수료식 영상입니다.

Music - BraveLion - Costa 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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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Lion - Costa R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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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면 유학 가면 안되는 이유 (ft.영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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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알남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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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음악:


#영알남#영국유학#영국
Runner234 : 아무도 언급안하는 생활비,학비,집 - 5년차 유학생 ( k = 1000 )
집 - £7k / y 생활비 - £12k / y
2014년 영국 파운데이션 £23k
2015 (시작 년도부터 고정, 매년 3-5% 인상)- 2018 - £18750
2019 석사 27k
약 5억
.
도피성 유학으로 오는 친구들이 95% 는 쉽게 넘는것 같습니다. 갓 20살이나 18살에 부모님의 등에 떠밀려 아무생각없이 왔다가 떨어져서 (영국에서는 대학교시험 첫번째 떨어지면 한번 재시험을 보는데 그 시험을 통과하면 '통과'라고만 뜨고 점수는 안나옴, 떨어지면 '퇴학') 한국돌아가서 길잃은 친구도 많이 봤습니다 (자연과학인데 2학년에 학과 50% 가량이 떨어짐 (95% 영국학생들)).
유학이라고 꿈을 꾸고 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정말 수능보다 영국대학이 힘들다면 더 힘듦니다. 매주 랩리포트와 과제와 시험은 절대평가라 70%가 최고등급 (1st)이고 한과목이라도 90% 넘는 친구는 2명 본것같습니다.
.
정말 좋아하는것을 찾았고 여건이 된다면 그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유학하는것은 정말 추천하지만 (제 케이스), 취직의 문턱이 무서워서 유학오는건 돈낭비일 뿐입니다. 특히 비지니스 매니지먼트 (경영) 등... 문과계열이신분들은 이과계열보다 10번은 더 유학에 대해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고 학과는 비지니스 매니지먼트말고 정치,경제, 저널리즘으로 선택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흥미가 없다면 유학자체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JH Lee : 와 진짜 유튜브보면서 육성으로 공감의 목소리를 낸건 처음이네요. 올린지 한 달이 다 된 영상이라 제 댓글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호주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댓글 남김니다.

저는 일단 WSU (Western Sydney University) 라는 대학에 재학중이고 마찬가지로 3년제에요. 요구하는 IELTS 점수는 저희 과 기준 7.5입니다. 학비는 일년에 AU$23000 정도구요 호주에서 유학생이 내는 학비치고는 굉장히 싼 편이에요 다른학교는 기본 $40000 사이를 왔다갔다 하니깐요. 보통 foundation (정식 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코스를 밟고 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 코스만 해도 1년에 1000만원 정도이니 입학 전 부터 돈이 깨지죠 일단.
저희 학교, 과 기준 한 학기에 이수 할 수 있는 과목은 4개이고 졸업 전까지 총 24개의 과목을 이수해야합니다. 한국은 생각보다 F는 잘 안준다는 얘기가 있던데 여긴 진짜 밥먹듯이 F줍니다. 진짜 교수 고소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줍니다. (심지어 몇몇 학교는 유학생들한텐 일부로 더 F를 줘요. 유학생은 그 만큼 많은 돈을 더 내거든요.) 그래서인지 다들 목표가 성적이 아니라 pass하는것도 감사해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습니다. ( 저 포함) 과제는 한 학기에 3개 정도 입니다 (시험, 숙제 모두 제외) 다 마음에 안들지만 이거 하나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돈의 관한 문제는 진짜 등골 박살 납니다. 일단 호주 비자를 받는것부터 비싸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보험비 까지 합쳐서 꽤 나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병원가도 유학생은 비싸게 받으면서 보험비는 꼬박꼬박 받아가요. 그 외의 유학원 끼고 오시는 분들은 유학원한테도 돈이 나가구요.
여기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주에 20시간을 일할수 있습니다. 여기 최저 시급이 18.93불 정도니 한 달에 1514.4불 한화로 약 150만원 정도네요. 이 돈으로는 생활비도 빠듯합니다. 보통 유학생 분들이 룸쉐어로 (한 집에서 살되 각 방에서 생활) 많이들 사시는데 보통 주에 120-150불 정도 입니다. 그럼 일단 방값만 해도 600불 정도가 나가고 핸드폰 비, 식비, 교통비, 생활비 등 정말 공중분해 하듯이 사라져버립니다. 만약 집을 구하신다면 방 한두개 짜리 집에 주에 200-300불, 계산하면 달에 1200불정도이니 학비를 번다는 생각은 절대 못합니다. 그나마 저는 과가 전문성을 띄는 과라 최저보다는 많이 받아 학비에 충당하지만 저는 부모님과 함께 일하면서 사는 케이스라 가능한겁니다. 제 주위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이놈의 돈이 뭔지 돈때문에 눈물을 머금으며 한국에 돌아가신 분들 많습니다.

그나마 호주는 인건비가 세계에서 비싸기로 유명해서 저희 부모님과 저까지 일을 하면 어느정도 충당은 되지만 절대 넉넉한건 아닙니다. 보통 유학생분들은 혼자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수업 따라가랴 영어 공부하랴 바뻐 알바는 상상도 못합니다. 도피성 유학이 절대 나쁜건 아닙니다 각자 만의 말 못할 사정이 있을수있으니깐요. 도피를 하더라도 정말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오셔야 합니다. 맑은 날씨 푸른 바다 여유로운 라이프를 생각하고 오실거라면 그냥 일주일 정도 여행을 오세요. 현실에선 불가능 하니깐요.

핸드폰으로 작성한거라 두서 없이 쓰여진 부분이 있지만 혹시라도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제 댓글을 보신다면 조금이라도 도음이 되셨길 바랍니다.
미국유학 남수TV : 진짜 유학은 현실이라는게 확 다가오네요. 유학시절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통장 잔고 $120 남았을때 혼자 주위를 둘러보면서 온갖 걱정을 다 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그래도 지금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직장 다니며 잘 살고 있습니다^^
Gong Do : 공감 많이 가네요.. 영국 약대 오퍼받고 아이엘츠 독학해서 성적 준비도 다 해놨는데 부모님이 막상 금액보시니 겁이 나셨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안돼겠느냐 해서 결국 포기했습니다..다시 뭘 해야할지 찾아봐야한다는게 참 막막하기도 해서 그냥 시간가는대로 살아보려구요.. 매번 목표 세우고 실패하는 것에 얽매이는 것보다 더 마음 편히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부모님 탓할 수도 없더라구요. 제가 부모님께 뭐 돈을 맡겨놓은것도 아니곸ㅋㅋㅋㅋ 그냥 이게 내 수준인가보다 하고 욕심부리지 않고 살기로 했어요.
Hello Jey : 솔직히 진짜 공감되는 게 유학을 준비할 때도 유학 중에도 늘 가장 불안한 부분이 돈이고 기본적으로 빡쎈 학교의 경우엔 알바할 시간조차 없는 경우도 정말 많고 돈 없으면 진짜 유학하기 힘들고 돈없이 유학한 케이스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진짜 돈없이 유학하면 빚만 늘고 돈때문에 강제적으로 학업이 중단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공포감에 떨면서 살아야 하죠.. 그리고 솔직히 도피성인 사람들 없다고는 못하지만 어학연수가 아니라 실제 정규 교육기관인 대학 등에 등록돼서 학석박 유학온 사람들 중에서 도피성 유학 온 사람은 거의 못 본 것같아요. 어학연수처럼 1-2년 하고 끝이 아니라 학위를 따러 온 거니까 기본 몇년은 고생해야하는 데 진짜 집이 2-3대째 이상 잘 사는 집이 아니고서야 누가 최소 수천만원 최대 수억원씩 들이면서 유학하나요.. 그래도 못 살진 않는다 하는 집안 애들도 유학오면 거지같이 하고 살거나 생활비 부족해서 하루에 한끼 먹거나 집도 막 곰팡이 피는 집에서 사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한국에서 편하게 살지 목표가 없으면 뭐하러 사서 고생하러 오나요.. 솔직히 도피성으로 유학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으면 유학생 입장에서는 그 사람들이 제일 부럽우면서 제일 싫을 걸요?

... 

#동서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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