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마나호1등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태권소녀 조회 128회 작성일 2022-01-18 18:57:02 댓글 0

본문

세월호 내부 구조는...학생들은 어디에 탔나?

앵커 멘트

침몰 된 세월호는 차량과 승객을 함께 운송하는 국내선 최대 규모의 카페리호였습니다.

내부 구조는 어떤지, 학생들을 비롯한 탑승객들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황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세월호의 설계돕니다. 다섯 개 층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2층은 차량과 화물을 적재하는 공간이고 3, 4, 5층이 객실입니다.

3층과 4층은 6인실과 8인실,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단체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5층은 승무원 숙소와 6개의 특실이 있습니다.

사고 당시 3층에는 87명, 4층에 353명, 5층에 7명의 승객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단원고 학생들은 대부분 3층과 4층의 8인실과 단체실에 분산돼 있었습니다.

배 안은 상당히 복잡합니다.

객실에서 갑판으로 탈출하기 위해서는 객실 방문을 열고 복도를 따라나와 비상구 문을 다시 열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배가 갑자기 왼쪽으로 기울어진 뒤에는 아래쪽인 배 왼쪽 편 객실에 머물던 승객들은 탈출하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객실 문이 위에 있어 문쪽으로 가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양인석(세월호 승객) : "각도가 한 70도 이상 됐어요. 70도면 이 정도 되겠죠? 내가 고꾸라진 거야. 한 번 또. 그래서 살아남으려고 막 기어나온 거예요."

어렵게 객실 문을 열었다고 해도 당시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어 갑판에서 먼 쪽 객실에서는 탈출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ᄒ크로롱 : 언니오빠들 하늘에서도행복하고 엄마아빠많이지켜주세요
부디행운을빌어요
arya yong : 힘내라 애들아...
*《캘초》* : 실종자...290명...실화 사망자도 6명인데
거의이제 5년 지났으니 296명이 희생된거지 진짜 ...179명이라도..살아서..다행이다
윤예원 : 하 저 179명 끝까지 그대로였다는게 너무 슬프다
룰루 : 당연히 각도가 많이기울어지면 나오기힘들지 처음기울어졌을때 빠르게대처했다면 거의다 살렸지. 배가 가라앉는데 가만있라니? 생각이없나?? 뉴스 방송은 왜 이따구로하는거야? 해경이 어리버리하게 대쳐해놓고 빠져나오기힘들었을거라고 핑계대네.
그네는 7시간동안뭐하고자빠져있고 ㅅㅂ 사건이 이리되면 해경이 어선들을통해서라도 애들뛰어들게하고 건졌어야지 답답하구만

'안전 최우선' 새 배로…세월호 뱃길 다시 열린다 (2021.05.02/뉴스데스크/MBC)

세월호 참사 이후 7년의 시간이 흐르고, 사고 이후 끊겼던 인천-제주 항로의 운항재개를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항로에 새로 투입될 여객선도 건조를 마치고 첫 선을 보였는데요. 안전의 의미를 살려 '신뢰, 그 이상'이란 뜻의 '비욘드 트러스트'로 지어졌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66799_34936.html

#세월호, #제주, #비욘드트러스트
송우진 : 세월호도 배가 문제라기보다 인간이 문제였다. 돈한푼더벌려고 과적하고 평형수덜채우고 배중심은 이미 개판다됬고 그래서 전복됬지. 욕심부리지 않았다면 세월호가 지금도 잘다니고 있었을듯....
Bear Mint : 너무나 강력한 적은 유능한 적군이 아닌 무능한 아군이다... 선장... 잘뽑기를..
조은성 : 배의 기능도 중요하지..그런데 장비보다 더 중요한건 배를 조종하는 선장과 선원들의 마인드야...
art travel : 배가 중요한게 아니야. 선장 마인드가 중요한거지. 젠장
un dong : 현실적으로 사람들 인식개선이나 회사의 도덕적 신뢰 보다는 국가의 법적 제도와
실용적인 단속이 가장 도움이됨

세월호 '쌍둥이 배' 오하마나호, 내부 직접 들어가보니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 JTBC 뉴스9 월~금 21시00분 방송
▶ 홈페이지 : http://news.jtbc.co.kr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JTBC_news
▶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tbcnews

세월호 참사 당시, 왜 300명 넘는 고귀한 목숨을 구해내지 못했는가, 이런 의문의 답을 찾기 위해 JTBC는 당시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취재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20일)도 저희가 던지는 '왜?'라는 질문입니다. 오늘은 세월호와 쌍둥이 배라고 불리는 오하마나호에 들어가 사고 당시 의문점을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박성훈 기자가 다녀왔는데,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랭지랭 : 방송만 했어도 모두살수 있을텐데..ㅠㅠ
버닝썬 : 참고로 쓸데없는 이야기지만, 오하마나호는 1박2일 시즌1 당시 이승기씨와 mc몽씨 그리고 이수근씨가 제주도를 갈때 탓던 배입니다
그리고 시청자투어 2탄에도 타고갔습니다.
먼지 : 선체 안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거의 침몰되었다해서 아직 숨통이 붙어있는 학생들을 구조안한게 정말 해경이라고 해도되나 의문이다 구조를 아침 10시 20분까지만 하고 그만두었던데 사실상 구조가아닌 건져내기식으로 그리고 상식적으로 배가 기우는데 가만이 있으라는게 말이되냐 ? 뛰어내리라고 했어도 거의 살았을텐데 이게뭔일인지 3년이지났어도 정말 안타갑고 화난다 같은 학생으로써 너무 마음찢어진다
헤이유구조 : 오하마나호는 단원고 학생이탈 베였는데....
최유진 : 무책임도하지만 선장으로 너무 무능력했다. 수천명의 생명을 보호하는 선장에 대해 제도적으로 철저한 자격 검증이 필요해 보인다.

... 

#오하마나호1등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1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koreafishing.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